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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-04-05 21:17 조회3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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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'오징어 게임'의 황동혁 감독. 뉴스1파워볼게임

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'오징어 게임'의 황동혁 감독이 '오징어 게임' 시즌2와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.홀짝게임

4일(현지시간)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황 감독은 최근 프랑스 칸에서 진행 중인 MIPTV의 한 행사에서 '오징어 게임'의 시즌2에 대해 2024년 말 공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.파워볼게임

앞서 황 감독은 '오징어 게임' 시즌2에 대해 "더 좋은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. 그게 제가 말할 수 있는 전부"라며 "시즌2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집 중"이라고 밝힌 바 있다.홀짝게임

그는 또한 차기작에 대해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 『노인 클럽 죽이기'(Killing Old People Club)』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라고 밝혔다.하나파워볼

황 감독은 "현재 25페이지 분량의 스토리 요약본을 써놨다"며 "'오징어 게임'보다 훨씬 더 폭력적인 작품이다. 또 하나의 문제작이 탄생할 것"이라고 언급했다. 이어 "영화가 공개된다면 사람들이 노인들을 피해 다니게 될 것"이라고 농담했다.파워볼사이트

더불어 황 감독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며 기쁨을 표했다.

그는 "스티븐 스필버그가 내게 '당신의 드라마 전편을 3일 안에 봤다, 당신의 뇌를 훔치고 싶다'고 했다"면서 "내 인생에서 들은 가장 큰 칭찬이다. 스티븐 스필버그는 나의 영웅이다. 나는 그의 영화를 보며 성장해왔다"고 말했다.파워볼실시간

한편 '오징어 게임'은 지난해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이후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많이 시청한 오리지널 콘텐트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.

최근 골든글로브, 미국 배우조합상, 인디펜던트 스피릿 시상식,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등 미국 유수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새 역사를 썼다. 이어 오는 9월에 열리는 '에미상'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.

현예슬 기자 hyeon.yeseul@joongang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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